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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신원 확인 마무리 단계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감식에 앞서 안전 진단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족 대표 2명도 현장 점검에 함께했습니다. ▶ 인터뷰 : 강재석 /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 (어제) - "정확한 화재 원인과 또 이런...
해빙기 안전 구청장이 직접 챙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 공사를 시행해 나가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와 시설물 균열...
붕괴위험 ′E등급′ 건축물, 삼보연립 철거 완료 부산MBC)동구청은 붕괴 위험이 높아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을 받은 삼보연립 주택의 해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1984년 준공된 삼보연립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립 주택으로, 그동안 기상이 악화때마다...
"앓던 이 빠진 듯 시원" 붕괴 위험 건축물 '삼보연립' 드디어 철거 부산시 동구는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을 받아 붕괴 위험이 높았던 삼보연립 해체공사가 지난 5일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정동 844-152번지에 있는 삼보연립(1984년 준공,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939.04㎡, 15세대)은...
참사 70시간만에 현장감식… “1층 천장서 불꽃 튀어” 건물 기둥인 철제 H빔이 녹아서 휘었고, 1층을 비롯한 건물 중간이 심하게 주저앉았다. 경찰 관계자는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까지 들어가려면 무너진 건물을 걷어내야 하는데, 안전진단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4명, 붕괴한 부분에 있을 듯"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오늘(21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철거 과정에서 붕괴 우려가 있어 안전 진단...
대전공장 화재 진화율 95~98%…붕괴 위험에 내부 진입 못해(종합) 이에 따라 전문가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단계적 수색 및 구조 투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남 서장은 "현재 무인 방수차 등을 활용해 내부 온도를 낮추고 있으며 건물 설계 도면을 기반으로 정밀 수색 계획을 수립하고...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실종자 1명 사망... “수색 계속”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앞서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실종자들의 위치가 공장 내 휴게실인 것으로 추정한 바...
대전 공장 화재 원인 조사…"안전조치 후 감식" 당국은 건물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 진단을 마친 다음, 유가족들 참여 하에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원인 규명에 들어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대전 공장 화재 10명 사망‥4명 수색 중 ◀ 리포트 ▶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의 큰 불길을 잡은 뒤 붕괴 우려가 있던 건물의 안전 진단을 마치고, 어젯밤 11시부터 구조대를 건물 내부에 투입했습니다. 수색을 시작하자마자 2층 휴게실 입구에서 남성 1명이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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